‘쓸 데 없는’ 항공 마일리지, 쓸 데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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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데 없는’ 항공 마일리지, 쓸 데 생기나

커피향기 2 262

지난 9일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 대기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등의 여객기. 해외 여행 수요가 막혀 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할 곳이 줄자 항공사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9일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 대기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등의 여객기. 

해외 여행 수요가 막혀 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할 곳이 줄자 항공사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항공사가 오프라인 마일리지 사용처를 경쟁하듯 늘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해외 여행길이 막히며 항공 마일리지를 소비할 곳이 사라진 고객 불만을 잠재우려는 의도다. 

코로나19 이후 항공 시장 폭발에 대비해 진성 고객을 뺏기지 않으려는 전략이기도 하다.

 

대한항공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상품 구매 시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자사 스카이패스(SKYPASS) 회원이 대상이다. 스카이패스 회원은 전국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결제할 때 3000원당 1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 마일리지를 현금 대신 사용할 수도 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쇼핑 전에 1400마일을 차감해 바우처를 발급받은 후 계산 시 점원에게 제시하면 된다. 바우처를 제시하면 결제 금액에서 

1만원을 할인받게 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바우처는 7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 한번만 쓸 수 있다”고 말했다.

2 Comments
헤라클레스 01.14 16:15  
일부 현금으로 환급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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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기 01.14 17:06  
그랬으면 좋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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