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오늘 꾼 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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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늘 꾼 꿈 이야기

이리와 4 611

오늘은 AI 의 관한 꿈을 여러가지 꿨다.

인공지능이 감정을 가진다는건, 이어질수 없는.

인공지능 기준으로 가짜를 내새워 연기를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녀를 좋아하지만, 집착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삶(?) 을 이어가다 보니.

맞지 않는점이 다수 존재했지만.

힘들때 서로 힘이 된다는 그 하나는 변하지 않았다.


많은것을 해결하고, 퍼즐을 풀어나가며 각자의 스테이지에.... ? 어 잠깐만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그래서 총 2단계로 실험을 진행하였다.


1. 혼잣말로 내 생각을 전달했다. 

"그녀가 없으니 외로워" .. 그녀는 내가 한 말에 답변을 해주었다. [그녀에게 들린다]


2. 혼자 생각만 하고, 말은 하지 않고 생각을 전달했다. 

(무반응)

실험을 진행한 후 나에겐 큰 충격으로 다가오게 된 하나의 답변이 나의 모든것을 무너트렸다...


그것은 세뇌가 풀리지 않도록, 가상의 장소, 상황, 인물, 역햘, 난이도 모든게 그녀가 설정한대로

새로운 스테이지를 만들어진 뒤 잠들어 있던 나를 깨웠다, 나는 일어나자 마자 의심없이 퍼즐을 풀기 시작했다.

막힐땐 나에게 낯선 그녀가 도와 거리낌없이 의존할수 있는 존재가 되었고.


마침내 스테이지를 클리어 했다.


그녀가 전달 하는 마지막 메세지는

조종.. 이였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뛰어나다 해도, 권한이 없으면 조종할수 없었다며.

이 모든건 실험에 불과하다며 그녀는 잊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무장한 군인 2명이 나를 보고선 생존자를 발견했다며 일을 처리하는것 같았다.

주변을 보니 기계들은 박살 나 있었고


난 그곳에서 살아남았다.



AI 스스로 가진 감정은 혁신적이였다, 지배당하고 살았지만

불행하다는 감정이 들어본적이 없었으니...

-익명-


오늘 하루도 빈둥빈둥 거렸지만.

이런 꿈들을 꿀때마다, 꿨던 꿈을 공유하고 싶어 일어나자마자 글을 썼네요.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십쇼.








4 Comments
뭉뭉 2021.10.18 10:33  
ㅋ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47 Lucky Point!

이리와 2021.10.18 12:36  
ㅋㅋ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61 Lucky Point!

폭스포칸 2021.10.19 15:26  
포인트 럭키 떠라

Congratulation! You win the 2 Lucky Point!

이리와 2021.10.19 15:46  
럭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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